포루투갈의 축구영웅 에우제비오가 갑작스레 별세했습니다. 사망원인은 심장마비라고 합니다. 건강이 최근 좋지 않았었나봅니다.

에우제비오는 북한과 월드컵에서 0:3으로 지다가 혼자 네골을 넣어 역전해 국민영웅으로 등극했던 축구스타인데요

펠레, 호날도 등 과거와 현재의 축구선수들이 애도를 표하고 있습니다.
학교교사, 선생님들의 업무부담을 덜어주고자 실시된ㅇ제도강있습니다. 교무행정지원사인데요. 시행시기가 2014년으로 4년째를 맞고있지만 실상은 교장교감의 심부름과 커피심부름을 하는 셔틀로 전락한지 오래라고 하네요.

당초 의도는 교육과정, 수업시간 입력, 교육청과 공문연락 등 행정업무였는데 말이죠. 정규직 교사들의 권위의식으로 신분화되고 말았네요.

연봉도 2000만원을 넘기가 쉽지 않아 최저임금을 겨우 넘는 정도이닌데다 계약직신분으로 처우가 좋지는 못합니다. 제도 개선이 시급해 보이네요.
안철수의원의 새정치추진위원회에 윤여준 전 환경부장관이 합류했습니다.멘토발언 이후 소원해진 관계, 문재인캠프 합류 등으로 둘은 결별한 것으로 보여졌는데요.

과연 이들의 재결합이 새정치에 부합하느냐가 논란입니다. 박지원 의원은 민주당의 잘못을 인정했지만 윤여준 전장관이 보여준 정치색이 애매모호한 면도 있어 비판의 소지는 있어 보이네요.

문재인과 친노 그리고 민주당. 또 안철수. 이들이 일단 경쟁하는 듯 하지만 궁극적으로 하나가 되어 기득권을 이겨내는 모습을 보고 싶네요. 이희호 여사와 안철수 의원이 현충원에서 만난 장면에서 그것을 바래 봅니다.